개발 기록 16
- 사내 업무 자동화 체계 구축 — devex에서 toolkit까지
- 두 플러그인을 하나로 — devex 사상의 실무 적용
- 와일드카드 인증서 갱신 완전 자동화 — Docker IPC에서 Jenkins 배치까지
- 교차 검증 도구의 구현 — 자체 검증에서 실전까지
- 미터링 배치를 만들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 배치 전략과 패턴에 이름 붙이기
- AI 협업에서의 교차 검증 — 속도가 아닌 판단을 자동화하기
- 사용자 도메인 인증서 자동 발급 — certbot 학습에서 ACME4j 구현까지
- 시계열 집계 배치의 점진적 진화 — 내장 스케줄러에서 서버리스 배치까지
- 시계열 수집의 쓰기 경합 — 5분 주기 시스템에서 동시성을 해결한 방법
- 남은 한 걸음 — .mcpb로 원클릭 설치까지
- 건네도 될까에서 건넸다로 — 비개발자 실전 피드백
- 비개발자 관점으로 써봤더니 설치부터 막혔다 — E2E 테스트가 가르쳐준 것들
- 만든 도구를 검증하다 — 테스트가 설계를 바꾼 이야기
- 방법론을 들고 첫 도구를 만들었다 — Slack to Notion 제작기
- 코드에서 사고로 — AI 시대, 개발자의 역할 재정의
- AI에게 코드를 맡기고 나서 달라진 일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