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다 — Giscus와 GitHub Discussions
정적 블로그에 서버 없이 댓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GitHub Discussions 기반 Giscus의 동작 원리와 Chirpy 테마에서의 설정 과정을 정리합니다.
정적 블로그에 서버 없이 댓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GitHub Discussions 기반 Giscus의 동작 원리와 Chirpy 테마에서의 설정 과정을 정리합니다.
LLM 에이전트에게 "위임하라"고 지시해도 새 세션에서는 직접 처리하는 문제가 반복됩니다. 피드백 메모리를 쌓아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스킬 파일 자체에 금지 패턴, 위임 게이트, 검증 체크포인트를 설계하여 구조가 올바른 경로를 강제하는 방법론을 정리했습니다.
SSH 서버 운영과 DB 데이터 분석을 AI에게 위임한 경험을 정리합니다. 서버 설정 변경에서는 장애를 겪었고, DB 조회 위임에서는 데이터 정합성 분석에 효과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두 경험을 통해 AI 위임의 경계선을 그렸습니다.
devex로 이슈 플로우를 자동화한 뒤, 사내 특수 설정이 계속 늘어났습니다. OMC(oh-my-claudecode)의 구조를 참고하여 독립적인 사내 업무 자동화 플러그인을 만든 과정을 정리합니다.
개인 프로젝트용 devex와 사내 프로젝트용 workflow, 두 플러그인을 따로 관리하다가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Philosophy→Strategy→Tactics 프레임워크로 통합 방향을 잡고, Provider 추상화로 플랫폼 차이를 흡수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 DNS 서비스에 certbot 플러그인이 없어 와일드카드 인증서를 수동 갱신해야 했습니다. Docker IPC로 DNS-01 Challenge를 자동화하고, 4개 클러스터 배포와 Jenkins 파이프라인까지 완전 자동화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교차 검증 체계를 프롬프트-only 플러그인으로 구현하고, 자체 검증과 실전 검증을 거친 기록입니다. 도구가 자신의 한계를 보여주고, 실전에서 실제 이슈를 잡았습니다.
배치 시스템에서 자주 쓰이는 전략과 패턴을 분류하고, 미터링 시스템의 실제 구현과 매핑합니다. 이름을 아는 것만으로도 설계 논의의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AI 코딩 도구로 코드 작성은 빨라졌지만, 설계 검증 시간이 늘어 효율이 역전되었습니다. 반복되는 검증 패턴을 4축(의사결정·설계·문서·구현)으로 체계화하고, "개발자가 호출하는 체크리스트"로 도구화하기로 했습니다.
앱 배포 플랫폼에 사용자 도메인 연결 기능이 추가되면서, 개별 도메인마다 SSL 인증서를 자동 발급해야 하는 과제가 생겼습니다. certbot으로 ACME 프로토콜을 학습하고 ACME4j로 Java BE에 통합한 과정과 실전 이슈 해결을 공유합니다.
GEO(생성형 검색 최적화)를 조사하고, Jekyll + Chirpy 블로그에 저비용으로 적용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미터링 배치를 내장 스케줄러(JobRunr) + 상시 서버로 시작하고, 규모에 따라 CronJob 분리 → 이벤트 기반 → 분산 처리로 점진 확장하는 청사진을 설계했습니다.
5분 수집과 10분 집계가 겹치는 환경에서, 스키마 분리와 @Transactional(readOnly) 기반 라우팅으로 쓰기 경합을 제거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6편에서 남겨둔 "한 걸음"을 채웠습니다. JSON 수동 설정을 없애고 .mcpb 원클릭 설치로 전환한 과정, 그리고 MCP 효율 논란에 대한 팩트 체크를 정리합니다.
JPA @IdClass 복합 키 클래스에서 @Data의 편의성과 @Setter 제거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합니다. adapter 인프라 클래스에 한해 @Data 수용이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여러 계층의 설정이 존재할 때, 가장 가까운 설정이 먼 설정을 덮어쓰는 Configuration Cascade 패턴을 정리합니다.
5편에서 예고한 "실제 비개발자에게 건네보기"를 실행했습니다. 설정에서 또 막혔고, 가이드를 다시 쓰고,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도구는 동작하지만, 혼자 설정까지 마치려면 아직 한 걸음이 남았습니다.
작은 생각들이 휘발되기 전에 남겨두고, 여유가 생길 때 꺼내어 정리하는 프로젝트를 구상합니다. 날것의 브레인스토밍 그 자체를 기록한 시리즈의 첫 글입니다.
Jekyll + Chirpy 테마 블로그의 SEO 현황을 점검했더니, 대부분 자동으로 처리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뭐가 되어 있고 뭐가 남았는지, Google Search Console 등록까지 정리합니다.
uvx는 requires-python을 무시한다. 의도된 설계인 이 동작이 배포자에게 왜 함정이 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uvx 기반 MCP 플러그인을 PyPI에 배포하고, GitHub Actions로 자동화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MCP 플러그인 배포를 위해 uvx를 처음 접한 자바 개발자의 학습 기록. 핵심 개념, 자바 도구 대응표, 설치와 실행까지 정리합니다.
아키텍처를 바꾼 뒤 비개발자 관점으로 직접 E2E 테스트를 돌렸습니다. 설치부터 막히고, 외부 API 변경에 발목 잡히고, 생각보다 많은 디테일에서 오류를 만났습니다.
도구를 검증하려 했더니 설계를 바꾸게 됐습니다. 개발자 테스트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비개발자 테스트를 기획하면서 배포 아키텍처 자체를 전환한 경험을 정리합니다.
적응기에서 정립한 이슈 사이클과 설계 원칙을 가지고 첫 번째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Slack 스레드를 Notion으로 정리하는 플러그인 제작 과정과, 설계에서 고민했던 것들을 기록합니다.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 개발자의 시간은 코딩에서 판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슈 사이클을 돌리면서 깨달은 것 — 사상이 설계를 만들고, 비판적 사고가 품질을 만든다는 경험을 정리합니다.
AI로 코드를 짜기 시작했더니 반복 업무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슈 생성부터 PR까지 매번 같은 흐름을 슬래시 커맨드로 자동화한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바뀐 생각들을 정리했습니다.